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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신간 <호모데우스, 호모사피엔스의 미래인가?> 가 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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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자유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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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호모사피엔스의미래인가?』
신국판 변형(150×215) | 무선 | 304쪽 | 출간일 2020년 8월 5일
ISBN 978-89-7030-150-1 03300 | 값 15,000원
이정배(목사, 전 감신대 교수), 박태식(신부, 성공회대 교수),
송용민(신부,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심원(스님, 대전 청화사 주지),
김완두(스님(미산), KAIST 명상과학연구소 소장),
최일범(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교수), 최현민(수녀, 씨튼연구원 원장)
세계적인 석학 유발 하라리의 미래 예언에 대한, 한국 종교 지성들의 성찰을 담았다. 한국의 대표적 종교인 불교, 기독교, 천주교, 유교의 수행자로서 그리고 학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 종교인들이, 각자가 속해 있는 종교적 관점으로 하라리의 인류사 진단과 미래 예측 그리고 그가 내놓은 대안에 대해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아울러 미래사회에서 종교(인)의 역할에 대해 모색하였다.
눈부신 과학 발전으로 인류는 드디어 영생과 불멸, 생명창조라는 신적인 능력을 갖춘 호모 데우스의 시대에 접근하고 있지만, 과연 그 길이 인류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일까? 인류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가? 유발 하라리의 문제의식에 더하여, 한국의 종교 지성들이 던지는 문제의식과 대안은 인류의 미래에 대해 더욱 깊게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1.
역사학자인 유발 하라리는 3권의 저서를 통해 세계적인 석학의 반열에 올랐으며, 또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는

